취임식 모습. 제주양돈농협 제공제주양돈농협 상임감사에 변대근 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이 취임했다.
제주양돈농협은 본점 대회의실에서 고은정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강우식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대근 상임감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변대근 신임 상임감사는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농협 중앙본부 홍보실장 등을 역임했다. 농촌 성장에 기여하며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제주양돈농협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변대근 신임 상임감사는 "제주양돈농협이 조합원들의 신뢰 속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내부 통제기능을 강화하겠다. 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